사람들은 왜 자신들의 불만을 중간에 낀 사람에게 이야기를 할까...??
자기들이 직접 해결하면 좋을것을....
용기도 없어 직접 이야기도 못하면서 중간에 있는 사람에게 해결해 달라고 한다....
그러면서 불평 불만은 왜 이렇게 많은지.....
모든 업무가 중간에 낀 사람이 힘들고 그 과정에서 행정적 낭비가 발생한다.
물론 대상이 많으면 중간 절차를 갖는것도 효율이 좋겠지만 다툼 같은건 당사자끼리 알아서 해결하자.....

난 고래싸움의 새우가 되고 싶지 않고 될 생각도 없으니깐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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